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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여행 가기 좋은 해외 나라 탑 5는 어디? 비용, 코스, 이유는?

by growth1979 2025.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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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베이

 

다음은 봄(3~5월)에 여행하기 좋은 해외 여행지 5곳날씨, 비용, 안전성, 추천 코스 등을 고려하여 정리한 표입니다.

나라추천 이유와 평균 날씨 (봄)예상 비용 (1인, 5일 기준) 안전성추천 여행 코스를 추천합니다. 

 

일본 (교토, 오사카, 도쿄) 벚꽃 시즌, 전통문화+현대도시 조화, 가깝고 비행시간 짧음 10~20℃ (온화) 100~200만 원 매우 안전 (도시 중심) 도쿄: 신주쿠, 아사쿠사, 시부야 / 교토: 후시미이나리, 금각사, 철학의 길(벚꽃) /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도톤보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쾨켄호프 공원) 튤립 시즌, 유럽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자전거 여행 가능 5~15℃ (쌀쌀하지만 상쾌함) 250~400만 원 안전한 편 (도심 소매치기 주의)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운하 투어 / 쾨켄호프: 세계 최대 튤립 정원 / 잔세스칸스: 전통풍차 마을 탐방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따뜻한 날씨, 유럽 중 비교적 저렴, 가우디 건축과 플라멩코 문화 15~25℃ (따뜻함) 200~350만 원 안전한 편 (도심 소매치기 주의)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해변가 /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왕궁 / 세비야: 플라멩코 공연, 스페인 광장
베트남 (다낭, 호이안, 하노이) 저렴한 여행 경비, 해변과 전통문화 모두 가능, 한국인 관광객 많아 편리 25~30℃ (따뜻하고 맑음) 80~150만 원 안전한 편 (오토바이 교통 주의) 다낭: 미케비치, 바나힐 / 호이안: 야경 감상, 올드타운 / 하노이: 하롱베이 크루즈, 쌀국수 맛집 탐방
캐나다 (밴쿠버, 로키산맥, 퀘벡)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공기 맑음, 벚꽃과 푸른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5~18℃ (선선하고 맑음) 300~450만 원 매우 안전 밴쿠버: 스탠리파크 벚꽃길, 캐필라노 다리 / 로키산맥: 밴프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 퀘벡: 올드 퀘벡 감성 여행

 

위 5개 국가는 봄에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로, 날씨가 쾌적하고 볼거리가 많으며, 안전하고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 곳들입니다.

 

아무래도 베트남의 다낭과 하노이 등이 비용적인 면을 고려하면 가장 여행가기 좋은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 오토바이 주의라고 나오네요. 그것만 빼면 안전한 나라이고 비용과 아름다운 장소라는 큰 이점이 있지요. 한국에 대해서도 적대적이지 않고요.

 

스페인 여행을 갔을 때 가우디 관련 코스로 자유여행을 하였는데 정말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소매치기가 많으니 그 부분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네덜란드에 간다면 반 고흐 미술관은 꼭 가보고 싶어요. 풍차와 튤립이 유명한 꿈의 나라, 저에게는 반 고흐의 고향으로 꿈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매우 안전한 나라로는 역시 일본이 나왔네요. 비용과 날씨도 괜찮고 비행기로 왕복 거리가 워낙 짧다보니 여행의 피로가 적은 곳이기도 하네요. 벚꽃 시즌에 가면 정말 예쁠 것 같아서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막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j- pop 에 빠져있어서 더욱 가보고싶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저는 유럽과 미국 쪽으로는 여행을 가봤는데 일본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캐나다는 가장 살기 좋은 나라이기도 하고 우리집 첫째가 가보고 싶은 나라기도 합니다. 언젠가 캐나다 여행을 갈 수 있을 날이 올까요? 

 

우리집은 식구가 5명이라서 여행을 가면 비용이 만만치가 않네요. 4인 가족은 숙소도 룸 하나를 예약하면 되지만 우린 두 개를 예약해야 하거든요. 아니면 가족방 큰 거를 예약하기도 하고요. 

 

코로나 이후에는 해외 여행을 가보지 못해서 여행 관련 유튜브를 보거나 관련 자료를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청소년들이라서 학업 때문에도 여행이 자유롭지가 않네요. 

 

부모님과 함께 가까운 일본이나 베트남 여행이라도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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